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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군포 유일의 전래농악 둔대농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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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유일의 전래농악 둔대농악

둔대초등학교 옆에 위치한 둔대농악보존회는 군포 유일의 전래농악인 둔대농악의 맥을 이어가는 곳. 길군악, 더드래기, 도드래가락, 자진가락 등 경기 웃다리 농악의 기본 형태를 갖춘 신명나는 장단을 운이 좋으면 만날 수 있다.


둔대동은 대야동에 속한 4개 법정동 중 하나이다. 옛날 이곳 마을을 둘러싼 산봉우리의 넓은 공터에 군대가 주둔했다 하여 둔터 또는 둔대라 불린다.
전형적인 농촌마을인 둔대동은 마을 단위로 향토색 짙은 농악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가락의 종류에는 길군악, 더드래기, 도드래가락, 자진가락 등이 있으며 마을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축원과 농사풀이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다. 둔대농악은 경기 웃다리 농악의 기본형태를 이루고 있으며 두레 농악의 전형을 보여주는 농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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