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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구운몽을 지은 서포 김만중의 형인 김만기선생 대야미역·김만기묘역
구분1 테마명소
구분2 유적답사
구운몽을 지은 서포 김만중의 형인 김만기선생 대야미역·김만기묘역

대야미 전철역 출구에서 오른쪽으로 나가 월광사(月光寺) 쪽으로 가다보면 멀리 김만기 선생 모역의 재실과 묘역 일부가 보인다. 입구의 문화유적안내판을 따라 우측길로 접어들면 재실이 나오고 재실 뒤편 언덕으로 올라가면 광신김씨 묘역이 나타난다. 묘역에는 김만기 선생의 묘와 함께 김만기의 아들 김진구와 김진부, 손자 김복택의 묘도 함께 자리하고 있다.
김만기 선생의 묘소는 이 묘역의 가장 윗부분에 자리하고 있는데, 서원부부인 한씨(西原府夫人 韓氏)와의 합장분을 중심으로 어필비, 묘표, 문인석, 망주석, 상석, 향로석 등의 옛 석물이 설치되어 있다. 신도비는 묘역 맨 아래 산언저리에 서 있다. 김만기(金萬基1633~1687)는 조선후기의 문신으로 조선시대 예학의 거두인 김장생의 증손이며 병자호란 때 강화에서 김상용을 따라 남문에 올라가 분신자결한 광원부원군 김익겸의 아들로, 문경왕후(숙종의비)의 아버지이고, <구운몽>을 지은 서포 김만중의 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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