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 등록장애인 264만5000명, 전체인구 5.1%
2022/04/20
바로가기 ☞ “가치 모아 내일로” 2022 장애인고용촉진대회 개최
2022/04/18
바로가기 ☞ "장애인예산 요구해도 그때뿐, 욕먹어도 시위"
2022/04/18
바로가기 ☞ 장애인이 있는 곳, '앞'과 '옆'의 차이
2022/04/16
바로가기 ☞ 장애인 불편 없는 경기도의회 본회의장
2022/04/16
바로가기 ☞ “정부 무책임에 막힌 탈시설, 더는 외면 말라”
2022/04/16
바로가기 ☞ 국회의원 ‘장애비하’ 판결, 너무나 허탈했다
2022/04/16
바로가기 ☞ 나와 자조모임, “함께 가요! 이 길을”
2022/04/13
바로가기 ☞ 모순적 장애등급제, 생의 사각지대에 놓이다
2022/04/13
바로가기 ☞ 소리 없이 뜨거운 세계인의 축제 '데플
2022/04/13
바로가기 ☞ 장애인 가족참사 탈시설 만능주의 ‘경고음’
2022/04/09
바로가기 ☞ 교통약자 정책 ‘속 빈 강정’
2022/04/09
바로가기 ☞ “장애인도 똑같이 부대끼면서 살고 싶다”
2022/04/09
바로가기 ☞ 내년 장애인차별금지법 전면개정 ‘첫발’
2022/04/09
바로가기 ☞ 이준석에 “일주일만 휠체어 체험하자” 삭발
2022/03/31
바로가기 ☞ 장애인 건강 주치의 문턱 없앤다
2022/03/29
바로가기 ☞ 장애계 투쟁에 응답한 인수위? “실망 유감”
2022/03/29
바로가기 ☞ “장애인권리예산 반영하라” 420공투단 출범 ‘선언’
2022/03/28
바로가기 ☞ 장애인 탈시설 설계 ‘부실’ 투성이
2022/03/28
바로가기 ☞ 이준석 전장연 비난, 투쟁 불씨만 붙였다
2022/03/28
바로가기 ☞ 장애인 지하철시위 문건 파장, 오세훈 정조준
2022/03/22
바로가기 ☞ 尹 집무실 이전? 장애인예산 먼저 안되나요
2022/03/22
바로가기 ☞ ‘증증장애인 소득활동종합조사’ 대상 확대
2022/03/20
바로가기 ☞ 장애인 지하철시위 대응문건, 장애계 격앙
2022/03/20
바로가기 ☞ 장애판정 대상 늘려 혜택 폭 넓게 적용
2022/03/20
바로가기 ☞ 중증장애인에도 도움되는 이송보조기기 ‘무빙체어’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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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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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7
바로가기 ☞ 처음으로 휠체어 타고 혼자 떠난 홍콩 여행-⓵
2022/03/15
바로가기 ☞식약처, ‘휠체어 동력 보조장치’ 첫 번째 품목 허가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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